알뜰교통카드와 K패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환금방식입니다. 기존 알뜰교통카드는 이동거리 기준으로 마일리지를 환급해주는 시스템이었으며, 새롭게 바뀌는 K패스는 지출금액 기준으로 일정비율 홥급해주는 방식입니다.
알뜰교통카드는 이동거리를 마일리지로 환급받기 위해서는 매번 출발과 도착을 기록해야 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마다 발생하는 대중교통 비용에 따라 마일리지 적립액도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K-패스는 대중교통을 이용 금액에 따라 환급되기 때문에 더이상 이동거리 기록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면 월 10만원의 교통비를 지출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기존의 알뜰교통카드의 경우 2만원정도 환급이 되며, K-패스를 사용하게되면 3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K-패스 주요 해택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K-패스 카드는 대중교통수단에 모두 적용이 되며, 특정 지역 한정이 아닌 전국 단위로 호환이 가능합니다. 또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할 시 발생되는 교통비를 유형에 따라 20~53%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월 최대 60회까지 대중교통 이용시 환급이 가능합니다.
- 알뜰교통카드와 K패스 환급비율 -
K-패스카드 발급방법 - 신규 이용자
K-패스는 24년 4월 24일부터 11개 카드사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5월 1일부터 K패스 공식 웹사이드나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이동거리 관계없이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받을수 있으므로 이용이 더 편리해졌습니다.
또한 매월 10만원의 교통비를 지출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기존의 알뜰교통카드의 경우 2만원정도 환급이 되며, K-패스를 사용하게되면 3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카드사의 추카 할인혜택(최대 10%)까지 더해진다면 교통비 절감효과는 매우 커집니다.
카드 발급은 후불교통카드와 선불교통카드가 있으며 카드사의 해택을 확인해보시고 자신에게 맞는 카드를 선택해 신청하시면 됩니다.
기존 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는 K-패스로 회원 전환 절차를 거치면 별도로 K-패스 카드 발급없이 기존에 발급받은 교통카드를 그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4월 30일까지 K-패스 전환을 완료한 이용자는 5월 1일부터 K-패스 해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5월 1일 이후 회원 전환 시 전환일로부터 적립이 시작되며 전환을 미리 완료하지 않는 이용자는 회원전환 완료시까지 해택을 받을수 없으니 기간내 전환하여 해택을 받으세요.